2008년 07월 24일
하악

이번 주 토요일날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할려고 불러내는데
거의 성공한것 같습니다.
하악 긴장돼!!!!
31살에 이게 왠 주책 ㅎㄷㄷ
픽사 뮤지엄 델구갈려고 했는데 일반인이 봐도 재밌을려나;;;
근데 계단에서 넘어져서 인대가 늘어났다네... 뭐지 이거...
살살 걸어다니면 괜찮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...
어쨌든 여기 가자고 물어봐서 OK하면 가는거임...
글구 고백하는 거임 아 떨려 ㅎㄷㄷ....
님들아 나에게 포스를~~~!!!!
기도좀 해주삼~
급 포스팅 하고 일하러 슝~~~
# by | 2008/07/24 12:46 | 주저리라능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