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악



이번 주 토요일날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할려고 불러내는데
거의 성공한것 같습니다.

하악 긴장돼!!!!
31살에 이게 왠 주책 ㅎㄷㄷ

픽사 뮤지엄 델구갈려고 했는데 일반인이 봐도 재밌을려나;;;
근데 계단에서 넘어져서 인대가 늘어났다네... 뭐지 이거...
살살 걸어다니면 괜찮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...


어쨌든 여기 가자고 물어봐서 OK하면 가는거임...
글구 고백하는 거임 아 떨려 ㅎㄷㄷ....


님들아 나에게 포스를~~~!!!!
기도좀 해주삼~


급 포스팅 하고 일하러 슝~~~

by 하루치 | 2008/07/24 12:46 | 주저리라능 | 트랙백 | 덧글(0)

2007 07 21

전 여자가 좋습니다.
그리고 연애도 한번 해봤다고... 할... 수 있..;;;

by 하루치 | 2008/07/21 10:39 | 트랙백 | 덧글(2)

이런저런 생각중입니다.

스케줄이 늦어져서 8월 이후에 무엇을 할까 이것저것 고민중입니다.
그 중에서 작화를 그만두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.

중요한 이유는 물론 제가 그림을 못그린다는 것이고,
그리고 그림을 그릴때 집중력이나 열정이나 뭐... 하는 모양새를 보니
앞으로도 못 그릴 것 같기 때문입니다.

저도 거성님들처럼 잘 그리지만,
자신의 눈에 안차기 땜에 못그린다고 좌절하고 싶네요. ㅎㅎ

그림으로 밥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...

by 하루치 | 2008/07/18 06:55 | 그림이라능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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