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8일
이런저런 생각중입니다.

스케줄이 늦어져서 8월 이후에 무엇을 할까 이것저것 고민중입니다.
그 중에서 작화를 그만두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.
중요한 이유는 물론 제가 그림을 못그린다는 것이고,
그리고 그림을 그릴때 집중력이나 열정이나 뭐... 하는 모양새를 보니
앞으로도 못 그릴 것 같기 때문입니다.
저도 거성님들처럼 잘 그리지만,
자신의 눈에 안차기 땜에 못그린다고 좌절하고 싶네요. ㅎㅎ
그림으로 밥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...
그 중에서 작화를 그만두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.
중요한 이유는 물론 제가 그림을 못그린다는 것이고,
그리고 그림을 그릴때 집중력이나 열정이나 뭐... 하는 모양새를 보니
앞으로도 못 그릴 것 같기 때문입니다.
저도 거성님들처럼 잘 그리지만,
자신의 눈에 안차기 땜에 못그린다고 좌절하고 싶네요. ㅎㅎ
그림으로 밥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...
# by | 2008/07/18 06:55 | 그림이라능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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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그림이 주업은 아니더라도 그림과 관련많은 일을 할것 같기도 합니다.
아직은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더 생각해 봐야겠죠.. 흑~
가증스러워...
그림을 잘 그렸다면 그림을 계속 그렸을꺼야 ㅎㅎㅎ
뭐... 그렇다고 그림을 아예 안 그린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,
아마 그림실력=보수 이런 식은 안될듯 싶당.
그림으로 밥벌어 먹기엔 나의 실력과 근성이 넘 딸려.